- 온리원오브 러브 "'앤젤'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장르…자유분방한 모습"
- 입력 2020. 05.21. 11:22:1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 러브가 이번 앨범에서 보여줄 콘셉트를 언급했다.
21일 오전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1' 발매 기념 언택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코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러브는 컴백을 앞둔 소감과 앨범에 대해 "5월 컴백하는 다른 가수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어서 저희도 긴장도 되고 작업하면서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타이틀곡 ‘앤젤'은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장르라 이번에는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무대 부분이다. 전 앨범에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조금 더 각자 놀고 확실히 전보다 자유분방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보시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이전의 앨범과는 색다른 모습을 기대케 했다.
한편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Produced by [ ] Part 1’은 21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RSVP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