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공원소녀 레나 “초등학교 때 김조한에게 수업받아, 혼난 적 X”
- 입력 2020. 05.21. 13:28: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공원소녀 레나가 과거 가수 김조한에게 보컬 수업을 받았을 때의 일화를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공원소녀 레나, 밴디트(BVNDIT) 이연, 나띠(NATTY)가 출연했다.
이날 레나는 “김조한 선생님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업을 했다. 혼난 적은 없다. 마음대로 불러 보라고 하신다. 그때 제가 초등학생이라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워서 잘하지 못했다”며 당시 김조한과의 수업을 회상했다.
이어 “제가 그때 많이 어리고 부끄러워서 노래를 잘하지 못했었는데 다음에 수업하게 된다면 멋있게 잘하겠다”고 김조한에게 짧은 음성 메시지를 남겼다.
레나가 속한 공원소녀는 지난달 28일 신곡 ‘바주카!’(BAZOOKA!)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바주카!’는 마음속에 담고 있던 고민과 감정을 깨부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희망찬 의미를 담고 있는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