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볼빨간사춘기, 이름 강조 “빨간볼사춘기·불타는볼터치 등으로 불리기도”
입력 2020. 05.21. 15:18: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볼빨간사춘기가 이름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 안지영과 래퍼 루피(Loopy)가 출연했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많은 분들이 빨간볼사춘기, 불타는볼터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 많이 불러 주시더라. 저는 볼빨간사춘기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강조했다.

이어 “그리고 래퍼 행주 님께서 라디오에서 잘못 말씀을 하시기도 하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행주도 자주 잘못 불린다”라고 덧붙였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13일 새 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의 타이틀 곡은 ‘품’과 ‘나비와 고양이’ 총 2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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