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구미시청, 대구 소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10대 확진 판정
입력 2020. 05.21. 15:34:4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북 구미에 6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경북 구미시청은 6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69번째 확진자 A씨는(10대) 난통동에 거주,대구 소재 고등학생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쯤 원평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오후 7시 10분 대구 소재 학교 기숙사에 입소했다.

이후 다음날 오전 9시에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A씨는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구미 원평 2동 행정복지센터 1층은 폐쇄된 상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미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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