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진주시청, 확진자 발생…신촌 클럽 다녀온 20대 남성
입력 2020. 05.21. 16:16: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주시에 1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진주시청은 21일 공식 홈페이지에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초전동에 거주하는 98년생 남성으로 알려졌다. 진주시 역학조사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밤부터 5일 새벽께 서울 신촌 '다모토리5'클럽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16일, 17일 경기도 군포시를 방문, 18일 오후 7시 15분 서수원버스터미널에서 진주행 버스를 탑승했다. 이어 A씨는 19일 10시 쯤 대구시에 방문, 20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 자택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친 후 A씨가 다녀간 장소를 폐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주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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