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다시 시작하는 이태원, 코로나19 내가 물리치겠다“ 응원
- 입력 2020. 05.21. 16:22:5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힘든 터널을 통과 중인 이태원을 응원했다.
21일 오후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시작하는 이태원이다. 마이첼시도 곧 다시 시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태원 거리 전경과 함께 리뉴얼 중인 레스토랑 마이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영상을 통해 “코로나 19 때문에 다들 힘들다. 저는 리뉴얼을 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 코로나를 내가 물리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홍석천은 “리뉴얼 작업이 끝나면 다음 주말 정도 오픈할 수 있을 거다. 다시 한번 일어나 보겠다. 자영업자분들, 의료진분들 모두 모두 힘내시라. 함께 힘을 모으면 코로나 19도 이겨 낼 수 있을 거다. 이태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태원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19 집단 감염자 속출 사건으로 인해 고초를 겪은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