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측 "10개월만 컴백…6월 말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공식]
입력 2020. 05.21. 16:34: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선미가 오는 6월 말 컴백한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더셀럽에 “선미가 6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선미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날라리(LALALAY)'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그동안 ‘보름달’,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수많은 가수들이 6월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독보적인 솔로가수로 자리매김한 선미가 컴백대전에 합류하며 가요계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한편 선미는 오는 6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파일럿 프로그램 ‘선미네 비디오가게’ MC로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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