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남편표 ‘부부의 날’ 기념 카드 공개 “또라이의 세계가 되지 말자” [셀럽샷]
- 입력 2020. 05.21. 16:55: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모델 이현이가 부부의 날을 맞아 남편에게 선물받은 꽃다발과 카드를 자랑했다.
21일 오후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부부의 날’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부부의 날’은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복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게재된 사진에는 노란색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부부의 날. 부부의 세계. 또라이의 세계가 되지 맙시다. 사랑해’라고 적혀 있는 카드가 찍혀 있다.
이어 이현이는 “갑작스러운 꽃 배달에 깜짝 놀랐네. 진심이 담긴 카드도 고마워”라며 남편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