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추천 영화 ‘댄싱퀸’, 오늘(21일) OCN Movies 방영… 줄거리는?
입력 2020. 05.21. 17:30: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댄싱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댄싱퀸’이 방영됐다.

‘댄싱퀸’은 서울 시장 후보의 아내가 댄싱퀸일지도 모른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코미디 드라마 장르 영화다.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지만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엄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러나 도전의 설렘도 잠시, 서울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됐다는 남편 정민(황정민)의 폭탄 선언이 들려온다.

이후 서울 시장 후보의 부인과 댄싱퀸즈 리더 사이를 오가는 위험천만한 이중 생활이 정화의 앞에 펼쳐진다.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정민, 정화 부부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하는지 살펴보는 것에 있다.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2년 공개된 이 영화는 국내 개봉 당시 4,058,225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24분, 네티즌 평점은 8.87점이다.

‘댄싱퀸’에는 황정민, 엄정화, 이한위, 정성화, 라미란, 이대연, 정규수, 서동원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댄싱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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