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스톰', 재난 블록버스터…실시간 검색어 등장 이유는?
입력 2020. 05.21. 18:18: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지오스톰'(감독 딘 데블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오스톰'은 21일 오후 5시 20분부터 OCN에서 방영되고 있다. TV 방영 이후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17년 10월 개봉한 '지오스톰'은 인간이 기후를 조정하면서 발생하는 지구 대재앙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기후 변화로 발생하는 자연재해를 예방하고자 인간이 날씨를 조정하면서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자연재난을 거대한 스케일로 담아냈다.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 에드 해리스, 앤드 가르시아 등이 출연한다.

개봉 당시 '지오스톰'은 국내 관객 102만 8386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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