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 낙지 삼계탕 단돈 7천원 '가성비 끝판왕'
입력 2020. 05.21. 18:59:1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낙지 삼계탕 맛집을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 낙지 삼계탕 맛집을 공개했다.

이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 한마리와 낙지가 어울러진 낙지 삼계탕. 그야말로 원기회복의 끝판왕이다.

평균 삼계탕 가격은 1만 3천원 정도다. 하지만 이 가게의 낙지 삼계탕 가격은 단돈 7천원. 가격에 놀라고 푸짐한 양에 한번 더 놀란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푸짐하고 정말 저렴하고 맛있다" "가성비가 좋다"라고 평했다.

가게 주인장은 "항상 잘 되란 많이 팔고 적게 남기는 박리다매를 목표로 시작했다"라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 가게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서로 74 에 위치한 '장터맛집'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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