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고세원, 김혜지와 파혼 선언…김나운 분노
- 입력 2020. 05.21. 20:23: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김혜지와의 파혼을 선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최명희(김나운)가 강태인(고세원)과 한서주(김혜지)를 결혼 시키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명희는 차은동(박하나)에게 강일섭(강신일), 연두심(이칸희)에 "결혼 날짜와 예식장이다. 옥수동가서 내가 한 말 그대로 전해라"라고 메시지를 전하라고 지시했다.
차은동은 강일섭, 연두심에게 "식장 다 예약 하셨다고 그렇게 알고 계시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재산 포기 각서도 그대로 실행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후 강태인은 최명희에게 찾아가 "한서주와 결혼 못하겠다. 죄송하다. 모든 게 제 잘못이다"라고 통보했다. 최명희는 분노하며 강태인의 뺨을 때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