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병원에 사표 제출…신현빈 어쩌나
입력 2020. 05.21. 21:27: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이 사표를 제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안정원(유연석)이 신부가 되기 위해 병원에 사표를 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원은 율제병원 병원장 주전(조승연)에게 병원을 그만두겠다고 알렸다.

주전은 "소아외과 의사가 전국에 몇명 없다. 안교수 그만두면 우리 병원 소아외과 문 닫아야할 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안정원은 거듭 죄송하다고 말했다. 주전은 "일단 알았다. 나도 고민해보겠다. 안교수도 한번 더 생각해봐라"라고 타일렀다.

안정원을 짝사랑하는 장겨울(신현빈)의 반응이 어떨 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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