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박해진, '악연' 김응수 메시지 받고 '경악'
입력 2020. 05.21. 21:37: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꼰대인턴' 박해진이 관계를 회복하려는 김응수의 행동에 경악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에서는 이만식(김응수)가 가열찬(박해진)에게 손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만식은 자신의 아들을 보며 과거 악연으로 엮인 가열찬 밑에서 버티겠다고 다짐했다. 이만식은 가열찬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

가열찬은 '나쁘기만한 인연은 없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은 후 폰을 던지며 경악했다.

이만식은 자신이 보낸 메시지에 만족해하며 "어른이 이 정도 제스쳐를 했으면 자기가 손을 안잡을 수 있겠냐"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꼰대인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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