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심은진 “윤종화 천벌 받을 놈, 가족 인연 끝”
입력 2020. 05.22. 08:14: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심은진이 윤종화에게 분노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의 병문안을 간 한민혁(윤종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석의 병실에서 나오는 한민혁, 장화란을 본 한유진(심은진)은 “당신들이 여길 왜 오냐. 무슨 염치로”라고 분노했다.

한민혁이 “나도 오고 싶어 온 거 아니다”라고 하자 한유진은 “오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올 필요 없다. 꺼져 당장. 천벌 받을 놈”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이를 들은 한민혁이 “말 좀 가려서 해라”라고 충고하자 한유진은 “내가 말 가려서 할때냐”라고 맞받아쳤다.

그러면서 한유진은 “다신 오빠 옆에 얼씬도 하지마라. 우리 가족 인연 진작에 끝났다”라고 말했다.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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