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강아지 레옹과 재회?
입력 2020. 05.22. 09:15: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반려견 레옹과 재회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반려견 레옹과 다시 만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석준은 공원으로 라이딩에 나섰다. 때마침 오필정(현쥬니)의 가족들도 공원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박민지(홍제이)는 반려견 점박이를 데리고 길을 걸었다. 반대편에서 마주오던 강석준은 점박이를 보곤 “레옹”이라며 놀랐다. 이에 박민지는 “우리 강아지다”라고 말했다.

강석준이 키우던 강아지 레옹의 귀에 점이 있었고 오필정이 데려다 키우는 강아지 또한 점이 있어 점박이라 부르고 있다. 오필정을 블랙컨슈머라고 오해한 강석준이 반려견과 재회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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