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7~8회 연속 재방송…박민영, 박서준에 사랑 고백
입력 2020. 05.22. 09:32: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재방송돼 화제다.

22일 오전 7시 21분부터 채널 tvN에서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7~8회가 연속 재방영되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지난 2018년 총 16부작으로 종영한 tvN드라마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를 그렸다. 차향 작가의 동명 소설 ‘김 비서가 왜 그럴까’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박서준은 이영준 역을, 박민영은 김미소 역으로 출연해 알콩달콩한 연인 호흡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 8회 줄거리는 썸 청산의 염원을 담아 미소를 집으로 초대하는 영준에 '부회장님 집=일터'로 여기며 수시로 드나들던 장소였건만 마치 처음 가보는 곳 마냥 낯설고 떨리기까지 당황스러운 미소다. 그런 미소를 심쿵하게 할 영준의 특급선물이 기다리는 한편 드디어 다가온 유명 아트센터 개관하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북 콘서트에서 성연은 돌발 발언을 하고 미소의 머릿속은 영준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 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