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뭐하니' 유재석X이효리X비, 혼성그룹으로 가요계 출격?…쓰리샷 공개
- 입력 2020. 05.22. 10:17: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놀면뭐하니'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그룹의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21일 MBC ‘놀면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모두가 고대하던 쓰리샷 강림이횰! 이렇게 멋있어도 될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한 무대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 사람이 모여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놀면 뭐하니?’는 무더위로 지쳐가는 여름 흥 넘치는 리듬과 멜로디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선물할 ‘여름X댄스X유재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 90년대 가요계를 빛낸 혼성 그룹 특유의 감수성과 매력을 되살리기 위해 혼성 그룹 제작에 도전한다.
연습생이 된 유재석은 최근 댄스 레전드를 연이어 만나 다양한 조언을 듣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그룹 핑클과 솔로 가수로 최정상 자리에 오른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남자 솔로 가수 비를 소환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와 비는 댄스 음악 전문가를 비롯해 ‘놀면 뭐하니?’ 시청자들이 유재석과 한 팀을 결성하길 소취한 영입 리스트 ‘0순위’ 멤버다. 예능계 레전드 겸 연습생인 유재석과 한 시대를 풍미하고 또 여전히 최고의 실력과 화제성을 가진 이효리와 비가 한 팀을 이루는 초특급 혼성그룹이 성사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이다.
또 이미 한 팀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는 유재석, 이효리, 비는 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채 무대를 준비 중인 것 같은 장면까지 포착돼 앞으로 이들이 펼칠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또 ‘여름X댄스X유재석’ 프로젝트 합류에 대한 두 레전드의 의견은 어떨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뭐하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