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규 감독 부친상 “조문은 코로나19 사태로 하루만”…23일 발인
- 입력 2020. 05.22. 11:23: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제규 감독의 부친 故 강염원 씨가 21일 오후 별세했다.
강제규 감독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민감한 시기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라며 22일 오후 1시~11시에 한해 조문 가능하다고 전했다.
강제규 감독은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연출했으며 하정우, 배성우, 임시완 등이 출연한 ‘보스턴 1947’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제규 감독 부친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이며 발인은 23일이다.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