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돌잔치 참석 외조부모 확진 판정 ‘4차 감염 추정’
입력 2020. 05.22. 12:03: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2동에 사는 57살 A씨와 그의 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 부부는 지난 21일 확진된 부천 거주 1살 아이의 외조부모다.

앞서 아이 부모도 확진됐으며 이들은 지난 6일 인천시 미추홀구 탑코인노래방에서 감염된 택시기사가 지난 10일 일했던 부천의 한 뷔페식당에서 돌잔치를 했다.

당시 택시기사는 프리랜서 사진사로 돌잔치 촬영을 맡았다.

탑코인노래방은 이달 초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학원강사의 제자 등이 방문했던 곳이다.

이에 따라 A 씨 부부와 외손녀 일가족은 학원강사에서 제자, 그리고 택시기사에 이은 4차 감염자로 추정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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