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복수자들' 실시간 검색어 등장…3~5회 연속 재방송 줄거리는?
입력 2020. 05.22. 14:42: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2일 오후 1시 20분부터 OtvN에서는 ‘부암동 복수자들’ 3~5회가 연속 방송되고 있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으로 지난 2017년 총 12부작으로 종영했다.

방영당시 최고시청률 6.3%를 기록했으며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 이준영, 최병모, 정영주, 정석용, 최규진, 김보라 등이 출연했다.

‘부암동 복수자들’ 4회 줄거리는 미숙은 희수를 괴롭히던 정욱과 어울리는 딸 서연이가 내심 불안하고 도희는 복자클럽이 처음으로 복수했던 카페 손님을 우연히 만나 곤경에 처하지만, 지나가던 승우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45분에는 4회를, 4시 10분에는 5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