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리미트' 촬영 시작→오늘(22일) '편스토랑' 막방
입력 2020. 05.22. 14:43: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KBS2 '편스토랑'에서 하차한다.

22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영화 '리미트' 촬영이 시작된다. 오늘이 제 마지막 '편스토랑' 방송이 될 것 같다"라고 직접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 '편스토랑'에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리며 다시 배우의 길로 돌아가는 제게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정현은 "직접 촬영하고 올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이정현의 집밥레스토랑'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며 레시피 또한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그린다. 이정현은 소은 역을 맡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