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예쁜 꽃신 신고 찰칵 “슬슬 여름이” [셀럽샷]
입력 2020. 05.22. 14:56: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일상을 전했다.

서효림은 2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장식이 달린 샌들을 신고 거울 앞에서 발만 보이게 촬영했다. 그의 옆에는 반려견이 편안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서효림은 “이제 슬슬 여름이”라며 여름을 대비하고 있다고 알렸고 “예쁜 꽃신 신고 나들이는 꿈에서. 현실은 거실 한 바퀴. 그전에 부은 건 부은 게 아니었어”라고 덧붙였다. 만삭의 상태로 몸이 부어 편하게 외출하기 어려움을 뜻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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