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신인 시크릿넘버 "팀명? 번역그대로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 입력 2020. 05.22. 17:11:3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신인 걸그룹 시크릿넘버가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대기실 인터뷰’ 코너에서는 시크릿넘버와 온리원오브가 출연했다.
이날 시크릿넘버는 독특한 팀명에 담겨진 뜻에 대해 “그대로 번역하면 비밀번호라는 뜻인데 비밀번호처럼 특별한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데뷔곡 ‘후 디스?’에 대해 시크릿넘버는 “어반 힙합 장르의 댄스곡으로 저희의 당당함과 개성을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SECRET NUMBER는 지난 19일 싱글 앨범 '후 디스?(Who Dis?)'로 데뷔했다.
한편 오늘(22일) '뮤직뱅크'에는 BVNDIT (밴디트), CRAVITY, FANATICS, H&D(한결, 도현), NCT 127, OnlyOneOf,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TOMORROW X TOGETHER, woo!ah! (우아!), 공원소녀, 나띠(NATTY), 뉴이스트, 류수정, 유빈, 조연호, 켄(KEN)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