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악바리' 삼성서울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집단감염 우려'
- 입력 2020. 05.22. 17:47: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남역 주점 '악바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서초구는 22일 강남역 인근 주점 '악바리' 방문자들은 증상 유무 상관없이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구체적 대상자는 지난 10일, 20일 '악바리'를 방문한 이들이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지인 들과 함께 강남역 인근 SBS 노래방과 '악바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함께 갔던 지인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집담감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초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