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이한, ‘기막힌 유산’ OST ‘괜찮지가 않아’ 공개…데뷔 첫 도전
- 입력 2020. 05.22. 18:09: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송이한이 데뷔 첫 공중파 드라마 OST 가창에 나섰다.
송이한은 오는 2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괜찮지가 않아’를 공개한다.
신곡은 ‘또 너 없는 하루가 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괜찮지가 않아 어제보다 심해 시간을 발라도 낫지를 않아 자꾸만 떠올라’라는 가사의 흐름과 정통 발라드의 감성이 전해지는 리듬이 탄탄하게 조합을 이루었다.
이별 후 태연한척 하려 해봐도 치밀어 오르는 아픔을 절절한 가사로 담아낸 곡으로 송이한 특유의 매력적인 고음과 감정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노래방 애창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수많은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앨범 및 OST 작업을 해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와 이지원의 합작품으로서 드라마에 호소력이 느껴지는 감동과 스토리 전개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곡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관계자는 “신곡 ‘괜찮지가 않아’는 힙한 고음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송이한이 가창을 맡아 정통 발라드의 곡 느낌을 세련되고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라고 성원을 당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