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장사의 신’ 연매출 15억 아귀찜, 비린내 잡고 쫄깃함 살린 비법은?
- 입력 2020. 05.22. 19:06:1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연 매출 15억 아귀찜이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시청자를 찾았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찜마을’의 아귀찜은 연 매출 15억을 자랑한다. 손님들은 “식감이 좋고 쫄깃하다” “아귀도 크고 양념이 골고루 배어있다”이라고 맛을 평가했다.
두툼하고 간이 잘 밴 아귀살은 비밀은 무엇일까. 일반 아귀찜에 쓰이는 아귀는 43cm라면 장사의 신이 쓰는 아귀는 82cm다. 저울에 달아봐도 일반 아귀는 1.1kg인 반면 장사의 신 아귀는 6kg이다. 일반 아귀보다 2배 길고 무게는 6배 더 나가는 것.
살이 꽉 찬 아귀를 큼직하게 썰어 손질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된장물에 손질한 아귀를 재워 비린내를 제거하고 간이 잘 스며들게 한다. 이후 각종 해산물을 넣고 데쳐 양념장을 넣어 볶아내면 된다.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