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첫사랑과 한 시간 넘게 통화”
입력 2020. 05.22. 19:46: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여에스더가 첫사랑과 연락한 남편 홍혜걸에 분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여에스더가 출연했다.

앞서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은 첫사랑과 선생님을 찾았던 바. 이후 첫사랑을 찾았냐는 질문에 여에스더는 “방송 끝나자마자 1~2주 후 첫사랑한테 전화가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몇 십 년 동안 못 찾았는데 남편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 (남편이 첫사랑과) 한 시간 넘게 소곤소곤 이야기를 해서 직원이 저한테 다 일러줬다”라고 설명하며 분노했다.

또 여에스더는 “너무 행복하게 전화를 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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