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고세원, 김혜지와 파혼 선언…김나운 뺨 때리며 “감히 네가?”
- 입력 2020. 05.22. 19:54:1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고세원이 김나운에게 뺨을 맞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파혼을 선언한 강태인(고세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인(고세원)은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결혼 없던 걸로 하겠다”라고 한서주(김혜지)와 파혼을 공식 선언했다.
이를 들은 최명희(김나운)은 분노하며 그의 뺨을 때렸다. 그러면서 “결혼을 못해? 네가 내 딸한테, 네가 감히 나와 내 딸한테”라며 “네 눈에는 회장님 밖에 안보이냐. 나밖에는 안중에도 없냐”라고 소리쳤다.
최준혁(강성민)은 “처음부터 다른 목적이었다. 서주 마음에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