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박인환과 위장 결혼 제안 수락 “하자 까짓것”
- 입력 2020. 05.22. 20:49: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세정이 박인환과 위장 결혼에 동의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의 제안을 받아들인 공계옥(강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원을 오라는 말에 공계옥은 “말에 일이 있어서 안 된다. 진짜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쇠뿔도 당김에 빼라고 단판을 져야지”라고 다짐했다.
공계옥은 곧바로 부영배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부영배가 “할 말 있냐”라고 묻자 공계옥은 “합시다 결혼. 까짓것”이라고 답했다. 공계옥은 부영배의 위장 결혼 제안을 수락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