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강인원, 연예계 활동 접고 산으로 간 이유는?
- 입력 2020. 05.22.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당대 인기를 누렸던 가수 강인원의 자연인 생활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강인원의 일상이 그려진다.
과거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매일 그대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전성기를 누린 강인원은 최근 산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 깊은 산 아래 2층짜리 전원주택에서 강아지와 살고 있다는 그는 자녀 교육을 위해 아내와 아들을 미국에 보내고 기러기 아빠 생활한 지 어언 13년 째다. 이제는 스타킹으로 양파를 묶어 보관하고 버섯으로 특제 영양법을 지어 먹을 정도로 능숙한 살림을 선보이는 수준에 달했다.
갑상선암, 방광암 등 두 번의 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지내는 강인원은 어떻게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
‘현장르포 특종세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