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환♥’ 율희, 100일 맞은 쌍둥이들의 일상은? “드레스 한복”
- 입력 2020. 05.23. 08:59: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FT 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다둥이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근새근 잠에 든 쌍둥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이스 모자를 함께 쓰고 서로 같은 듯 다른 표정으로 곤히 자고 있다.
율희는 “우리 아가들 100일 맞이 드레스 한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율희는 2018년 5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들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율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