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더 킹: 영원의 군주' 이민호X김고은 반전 엔딩…시청률 상승
입력 2020. 05.24. 08:39: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4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는 전국 평균 시청률 8.1%를 차지했다.

이는 앞서 22일 방송에서 기록한 6.6%보다 1.5%p 상승한 수치이며 ‘더 킹: 영원의 군주’의 최저 시청률(6.3%)보단 다소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12회에서는 이곤(이민호)이 정태을(김고은)과 똑같이 생긴 대한제국의 범죄자 루나(김고은)를 쫓던 강형사(최무인)로 인해 CCTV를 확인한 후 전장 한가운데에 놓인 정태을을 구한다. 이후 이곤은 정태을을 대한제국 황후라고 공표하며 반전 로맨스를 예고하는 엔딩으로 끝났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 나의 파트, 너’는 2.5%를 차지했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은 7.5%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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