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35년 장수 MC 송해, 올해 실제 나이 94세…제임스딘보다 형?
- 입력 2020. 05.24. 12:3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의 실제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24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한다.
최근 장수MC 및 동안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송해의 나이 체감하는 방법으로 세계 유명인들과의 나이 비교 모음이 화제된 바 있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4세다. 이와 비교해 배우 오드리 헵번이 1929년생,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1929년생, 제임스 딘은 1931년생, 안네 프랑크는 1929년 생으로 모두 송해보다 1~4년까지 늦게 출생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지난 3월1일부터 스페셜 편을 방송 중이다. 매주 다양한 볼거리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전국노래자랑' 스페셜편에 이번주는 또 어떤 출연자들이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전국노래자랑'은 36년째 매주 일요일 1700회 이상 방송을 해 온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다.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