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반전 결말은?
입력 2020. 05.24. 14:34: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그린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오후 1시부터 영화 채널 OCN Movies에서는 ‘그린 북’이 방영되고 있다.

지난 1월 9일 개봉한 ‘그린북’은 비고 모텐슨, 마허샬라 알리가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다.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프리카계 흑인 피아니스트 돈 셜리가 백인 운전사 토니를 운전사로 고용해 인종차별이 극심한 미국 남부로 투어 공연을 떠나는 일들을 담았다.

인종차별과 화합이란 주제를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케미스트리와 유머, 탄탄한 각본을 통해 무겁지 않게, 유쾌하고 훈훈하게 담아낸 로드 무비다.

‘그린북’은 제 43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제 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3관왕,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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