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크해진 무대+칼군무+표정 기대 부탁”
- 입력 2020. 05.24. 15:58: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곡의 포인트를 설명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으로 컴백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에 대해 “마법같은 시간이 끝나고 불타버린 세계 앞에서 혼란과 두려움을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킬링파트는 ‘구해줘’라는 가사의 부분이라고. 이어 이들은 청량, 귀여움, 섹시, 카리스마 버전의 ‘구해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포인트 안무에 대해선 “우정이 깨지고 난 모습을 동작으로 표현했다. 손으로 얼굴과 몸을 터치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금은 더 다크해진 무대, 멋있는 칼군무, 다채로운 표정을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