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시모네 "페르모 태어나고 공간 부족…한옥집 증축"
- 입력 2020. 05.25. 07:53: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시모네가 달라진 집 내부 구조를 소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20주년 특집을 맞아 ‘그리운 그 사람-시모네, 한옥에 빠지다 그 후’ 1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전 시모네가 직접 설계한 한옥 집을 짓던 모습이 공개됐다. 시모네는 “지난번과 달라진 우리집의 가장 큰 변화는 예전에는 통유리였는데 지금은 둥글게 만들어서 덜 춥다. 페르모가 태어나고 공간이 부족해서 증축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는 여기에 창문이 있었고 살구나무는 밖에 있었는데 이곳을 확장했다. 살구나무는 안에서 물을 줘야하고 열매를 맺는다. 거실에선 한국식 탁장와 의자를 사용하고. 예전에는 여기가 마당이고 창문은 여기었었는데 거실을 확장하면서 테라스가 좁아졌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