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신지혜, 페르모와 외출 "많은 분들이 기억해줘"
입력 2020. 05.25. 08:05: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시모네의 아내 신지혜 씨가 페르모와 장을 보러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20주년 특집을 맞아 ‘그리운 그 사람-시모네, 한옥에 빠지다 그 후’ 1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혜 씨는 막내 페르모를 데리고 외출에 나섰다. 동네를 걸어다니자 이웃 주민들이 두 사람을 알아보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신지혜 씨는 “여기서 아이 셋 낳고 키우니까 많은 분이 저희를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신지혜 씨는 다시 집으로 되돌아가며 “페르모도 크면 한옥에서 살 거야?”라고 묻자 페르모는 “우리 한옥이 좋다. 살구나무도 키우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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