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 ‘저녁 같이 드실래요’ 본방 사수 독려… ‘로맨스 싱크로율’
- 입력 2020. 05.25. 10:59: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송승헌이 ‘저녁 같이 드실래요’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5일 킹콩 by 스타쉽 측은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 연출 고재현 박봉섭)에서 김해경 역을 맡은 송승헌의 사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저녁 같이 드실래요’ 대본을 들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김해경 역으로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하는 송승헌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부터 역할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줬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극 중 송승헌이 맡은 김해경 캐릭터는 음식과 식사 자리를 통해 환자를 치료하는 독특한 상담 법으로 유명한 음식 심리 전문 정신과 의사다.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