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예린, 정규 1집 LP ‘선구매 후제작’ 추가 발매… 투명 디스크 제작 [공식]
- 입력 2020. 05.25. 11:17: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백예린의 정규 1집 LP 일반반이 추가 발매된다.
25일 소속사 블루바이닐 측은 지난 11일 발매한 정규 1집 ‘Every letter I sent you.’의 한정반 LP가 품절된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일반반 추가 제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한정반의 특징인 투명 블루 디스크의 재료 수입이 코로나 19로 불가함에 따라 이번 추가 제작은 색이 없는 투명 디스크로 제작된다. 그 외 속지 색깔을 제외한 앨범 커버와 구성은 한정반과 동일하다.
또 2000장 한정으로 제작된 한정반 LP와 달리 이번 LP는 모든 팬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선구매 후제작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5월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예약 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준비된 여유분 수량은 품절 시까지 구매를 지속할 수 있다.
블루바이닐 측은 “이번 바이닐 발매도 큰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한정반은 소량으로 제작돼 구매하지 못한 팬분들이 많았다. 이번 일반반 LP는 최대한 많은 분들이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백예린의 1집 일반반 LP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할 수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루바이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