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크러쉬’ 지진석,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공연 성료 “코로나19 힘됐으면”
입력 2020. 05.25. 13:11: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지진석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지진석은 지난 13일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 공연에 참석했다.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 업계를 후원하고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언택트 공연 프로그램이다.

기부행사와 함께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인과 콜라보한 이번 지진석의 공연은 문화예술인과 더불어 대중들과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솔선수범적 공연으로 기획됐다.

지진석은 최근 발표한 음악을 통해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침체돼 있는 분위기에 진심어린 응원을 건넨 바 있다. 이번 공연 참여는 따뜻한 메시지를 나누고자 하는 지진석의 열망이 표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진석은 이날 ‘굿나잇’ ‘그냥’ ‘여기’ 등 총 3곡을 열창하며 디지털 공연을 즐기는 대중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했다. 공연 후 지진석의 따스한 음색과 가창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지진석은 “무관중으로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하는 게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문화 업계를 위한 제 응원이 조금이라도 힘이 된다면 큰 영광이며 코로나 극복을 위해 모든 분들이 더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지진석은 ‘고막남친’ ‘리틀 크러쉬’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신예 뮤지션이다. 그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활발히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랙와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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