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될 듯” BJ 철구, 37만명 시청자 앞에서 항의한 이유?
입력 2020. 05.25. 13:23: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BJ 철구의 복귀 방송을 37만 명이 시청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철구는 지난 24일 오후 10시 30분 아프리카TV를 통해 전역 복귀 생방송을 진행했다.

군 입대 후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철구는 37만 명의 시청자가 몰리면서 접속 오류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철구는 “군대 가기 전에는 게임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유튜브 영상으로 여러분에게 재미를 드리려 한다”라며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는데 굉장히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팬들이 몰리자 “서버 좀 늘리고 해줘라. 시청자, 나와 소통을 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되고 있다. 저도 첫 방송 굉장히 떨리고 서버까지 이렇게 되면 멘탈이 붕괴될 것 같다”라고 항의하기도 했다.

BJ 철구의 아내 외질혜도 이날 방송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외질혜 또한 구독자 7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프리카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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