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5년 만에 韓활동, ‘야식남녀’로 만나 행운”
- 입력 2020. 05.25. 13:31:4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지영이 5년 만에 ‘야식남녀’로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정일우, 강지영, 이학주, 송지원 감독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야식남녀’는 12부작으로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거짓말과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사랑하게 된 여자를 궁지로 몰아넣고,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자신을 사랑하게 된 남자에게 상처를 주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5년 만에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강지영은 대중의 기대감에 “한국에서 활동한다는 질문을 받기 위해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5년 만에 한국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는 게 저한테도 의미가 있고 ‘야식남녀’라는 작품을 만나게 돼서 행운”이라고 기뻐했다.
이어 “오랜만에 활동을 해서 긴장을 했는데 두 분께서 도와주시고 장난도 쳐서 웃으면서 촬영을 하고 있다”고 현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