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 스타일링 첫 시도”…트와이스, 도발적인 개인+단체 티저 공개
입력 2020. 05.25. 13:32: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트와이스의 신곡 티저가 공개됐다.

트와이스는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혀 다른 분위기의 개인,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패턴 의상을 입은 아홉 멤버가 칠흑같이 검은 공간에서 매혹적인 눈빛을 전했다.



또 단체 사진에서는 무언가를 원하는 듯 내뱉은 손동작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정현은 “히피 스타일링은 트와이스가 처음 시도해보는 도발적이고 자윤분방한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타이틀곡과도 잘 어울리고, 멤법들이 제대로 소화한 덕문에 새 앨범의 콘셉트도 확연하게 드러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지효는 “완전히 상반된 콘셉트를 준비했다. 흑과 백처럼 한 가지는 도발적인 느낌이고 또 다른 콘셉트는 맑고 순수한 매력을 담고 있다”라며 확연히 다른 두 가지 비주얼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모어 앤 모어(MORE & MORE)’의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한 엠엔이케이(MNEK)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알앤비 앨범’ 부문을 수상한 ‘H.E.R’의 프로듀서다. 여기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편곡과 작사를 맡아 대중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사랑의 셀럼과 달콤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원하게 되는 감정을 노래한다.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예정.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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