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측 "'지연된 정의' 출연 확정 NO,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5.25. 13:52:37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배성우가 '지연된 정의'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배성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5일 더셀럽에 "배성우가 '지연된 정의'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 정해진 바 없다"며 검토 중이라 밝혔다.

'지연된 정의'는 박상규 기자와 박준영 변호사가 집필한 동명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 백수 기자와 파산 변호사가 만나 법과 원칙을 어긴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을 향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는 재심 프로젝트를 그린다.

만약 배성우가 출연을 확정 짓게 된다면 tvN '라이브'(2018)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배성우와 함께 권상우가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 두 사람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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