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S♡NE” 정경호, 수영 인스타그램에 남긴 달달한 댓글 ‘8년째 ♥ing’
- 입력 2020. 05.25. 14:19: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가 연인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수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에 있는 갤런 언니를 라이브로 만나기 위해 새벽 네 시에 일어나 수업을 듣고 춤을 추면서 정말 오랜만에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며 “언니는 내가 숨 쉬는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 사는 수영이가 언니를 정말로 좋아한다. 다시 춤출 수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정경호는 “난 S♡NE”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는 소녀시대의 팬클럽인 ‘소원’을 뜻하는 말이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8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정경호는 지난 3월 수영이 출연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의 촬영장에 밥차와 커피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