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흡연 사진 다시금 주목에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아"
입력 2020. 05.25. 20:16: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한소희가 과거 타투한 모습이 공개된 것을 언급해 다시금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소희는 지난 16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이태오의 내연녀’ 한다경 역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데뷔 초 한소희가 SNS에 올렸던 다소 파격적인 사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청순한 매력으로 이목을 끈 한소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게 담배를 피거나 팔에 새겨진 다양한 타투들이 색다른 이미지를 자아냈다.

이에 한소희는 한 인터뷰를 통해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며 “그때 사상과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일을 하다 보면 원래 생활에 대한 제약들이 생긴다. 그러다보니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 뿐”이라 덧붙였다.

또 “과거라고 표현하는 것도 웃기다. 그 사진들은 불과 3~4년 전 정도 전”이라며 “나는 괜찮다. 그런 모습조차 여성팬들은 정말 좋아해 주셨다.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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