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과 깜짝 결혼 발표 "너희들 새어머니"
- 입력 2020. 05.25. 20:39: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가족들에게 강세정을 새어머니로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부영배(박인환)이 가족들 앞에서 공계옥(강세정)을 결혼할 상대로 발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환은 가족들이 다 모인 팔순잔치에서 “어쩌다 보니 혼인잔치가 됐다. 다들 인사들 해라 너희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던 사람이다. 너희들 새 어머니다”라며 공계옥을 소개했다.
이에 부설악(신정윤)은 기겁하며 공계옥을 데리고 나가려 했다. 공계옥은 부영배와 부설악이 부자 사이라는 사실을 알고 “본부장님 그쪽이 왜”라며 깜짝 놀랐다.
이후 혼란스러운 틈을 타 잔치를 빠져나온 공계옥은 절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