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 캐스팅' 유인영, 괴한으로부터 "작전 보고해라" 협박·감시 배후는 우현
- 입력 2020. 05.25. 21:48: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굿 캐스팅' 우현이 유인영을 공포에 떨게 했다.
25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에서는 딸 소희(노하연)을 무사히 만났지만 괴한의 협박으로부터 공포에 떠는 임예은(유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예은에게 다시 전화를 건 괴한은 “이제 약속 지켜야지. 팀원들이 뭐하는 지 보고만 하면 돼“라고 요구했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임예은은 급히 소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뒤 동관수(이종혁) 팀장에 전화했다. 하지만 그러자 집안에 있는 포트 안 물이 들끓기 시작했고 임예은의 또다른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
문자에는 ‘전화 받아야 할 텐데’ ‘차 한잔하면서 진정부터 해라’ ‘평생 안전가옥에서 살 수 없잖아’라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어딘가에서 지켜보는 모습을 언급하자 임예은은 충격을 받고 오열했다.
한편 임예은의 집에 몰래카메라를 들고 감시하는 인물의 배후에는 명계철(우현)이 있었고 그의 지시로 옥철(김용희)이 감시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굿캐스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