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남일해, '빨간 구두 아가씨' 열창…올해 나이는?
입력 2020. 05.25. 22:30:5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남일해가 ‘빨간 구두 아가씨’를 열창했다.

2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655회는 '5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일해는 슈트를 입고 등장해 중후한 매력을 뽐냈다.

하중희가 작사, 김인배가 작곡을 맡은 ‘빨간 구두 아가씨’는 1964년 발매되자 마자 히트친 남일해의 대표곡이다.

신청자는 1978년 아내와 데이트하던 시절 아내가 빨간 구두를 신고 다녔는데 거리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오면 아내가 무척 좋아한 추억의 노래라고 전했다.

한편 남일해는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83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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